태일씨앤티, '제2회 G밸리 지산학한마당’에 참가
태일씨앤티(대표이사 김경수, 배준희)는 2025년 12월 4일~5일에 ‘제2회 G밸리 지산학한마당’에 참가 했습니다.
김경수 대표이사님께서는 KIBA차기 회장님으로서 축사 및 개막식 테이프컷팅 세리머니도 직접 참여하셨습니다.
배준희 대표님께서도 참석하시어 뜻깊게 격려해 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동양미래대와 서울 서남권의 기업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동양미래대 RISE 사업의 성과를 공유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2회째인 ‘G밸리 지산학한마당’은 서울 RISE 사업 중 한 꼭지인‘지역현안 문제해결’ 과제를
동양미래대와 구로구청, 금천구청이 공동으로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모두 6개의 한마당으로 진행되었습니다.기업과 학과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눈맞춤 한마당,
동양미래대 23개 전공학과의 우수한 교육역량을 소개하는 ‘기술 한마당’,
재학생들이 스스로 개발한 작품을 소개하는 ‘작품 한마당’,
동양미래대 서울 RISE 사업 및 G밸리 유관기관들을 소개하는 ‘사업 한마당’,
행사 참여자들이 교류하는 ‘소통 한마당’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행사 한마당’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편, 태일 직원들도 행사에 참여하여 회사 소개 부스에서 홍보 업무 및 태일씨앤티에 입사 지원하고자 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동양미래대학교 김교일 총장은 “동양미래대학교는 1965년 개교한 서울 서남권의 유일한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
타 대학과 차별화된 핵심 직무 교육을 기반으로 고숙련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 서남권의 지자체 및 기관들과 지·산·학 협력으로 산학협력 활성화, 지역 문제 해결, 평생직업교육,
상호문화도시 지원 등을 추진하여 머무르고 싶은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